곽가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월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1월 25일 리해찬 전 한국 국무총리가 베트남에서 사망한 데 대해 애도를 표한다고 관련 질문에 답했다.
곽 대변인은 "리해찬 선생은 한국의 정계 원로로, 여러 차례 방문단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했으며 중한 관계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했다"며 "중국 측은 그의 사망에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