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북경시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에서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북경의 신에너지차 보유량이 130만대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신에너지차 및 ‘국가 제5단계 자동차 오염물 배출 기준’ 이상 자동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8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