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자동차컨벤션센터, 류력원(刘力文)의 아홉번째 등장이다.
종이비행기가 은색 표창처럼 안정적으로 날아 경기장의 절반 이상을 통과했다.
98.43메터! 기록선을 훨씬 넘어섰다.
미국선수가 보유한 88.31메터의 종이비행기 세계기록을 경신한 새로운 기네스 세계기록이 탄생되였다.
주력투수 류력원은 이는 단순히 거리의 돌파일 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이 모여 애호를 전공으로 만들고 꿈을 현실로 접어낸 것이라고 밝혔다.
가벼운 종이 한장이지만 묵직한 열애와 끈기를 담고 있다.
‘더 멀리 날아가게 하는 것’은 그들의 변함없는 추구다. 어린 시절 유희로부터 세계 기록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반년이란 시간을 들여 마음만 먹으면 종이 한장으로도 ‘한계를 뛰여넘을 수 있고’ 탁월함을 추구하기만 하면 어디든 리륙의 활주로임을 증명해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