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G50 상해~중경(重庆) 고속도로 장흥(长兴)휴게소에서 차주가 새롭게 설치된 고출력 충전대로 신에너지차를 충전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1일 중국 국가에너지국에 따르면 2025년 12월 말 기준 중국의 전기차 충전시설 수가 2천9만2천개에 달했다. 이는 세계 최대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로 신에너지차 4천만대 이상의 충전 수요를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그중 공공 충전시설(충전건)은 471만7천개, 개인 충전시설(충전건)은 1천537만5천개로 집계됐다.
충전 효률 역시 뚜렷하게 향상돼 전국 공공 충전소 충전건 1개당 평균 충전 출력은 46.5㎾(킬로와트)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