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미림 청화대학교 미술학원 교수 겸 2025년 포브스 중국 현대 예술 명가의 작품 전시회인 "불종범마—한미림 말년 예술전"이 할빈시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한미림 교수의 예술 생애에서 처음으로 '말'을 주제로 한 대형 특별전이다. 4개 주제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서는 서예, 회화, 조각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작품 266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몇년간 한미림 교수는 회화, 서예, 조각,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유네스코 "평화 예술가"와 국제올림픽위원회 "구베단상"을 수상했다. 올해까지 얼음도시 할빈에서 "한미림 예술전시회"가 열리는 것은 련속 3년째다. 그는 또 할빈시에 한미림 말 조각 작품 10점을 기증했다.
출처: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 뉴스채널
편역: 장성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