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재정부와 국가세무총국은 15일 중국 채권 시장의 대외 개방을 한층 촉진하기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해외 기관이 중국 채권 시장에서 얻은 채권 리자 소득의 법인 소득세와 부가가치세를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