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흥개호(兴凱湖) 겨울 고기잡이 축제'가 17일 중국과 러시아 국경에 위치한 흑룡강성 밀산시 흥개호 호수가에서 개막했다. 이번 축제에선 '문화+스포츠+관광' 융합을 테마로 한 몰입식 체험을 즐길 수 있다.
17일 어부들이 '2026 흥개호 겨울 고기잡이 축제' 현장에서 그물을 얼음 우로 끌어올리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