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퇴(三星堆) — 금사(金沙)유적고촉(古蜀)문명전'이 18일 북경 중국국가박물관에서 개막했다. 7개월간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에는 삼성퇴박물관, 성도 금사유적박물관 등 다수의 박물관이 소장한 유물 중 엄선한 200여 점(세트)이 전시돼 관람객들을 신비롭고 찬란했던 고촉 세계로 이끌 예정이다.
이날 관람객이 청동대립인(靑銅大立人) 복제품을 감상하고 있다.
18일 북경에 위치한 중국국가박물관을 찾아 청동인두상(靑銅人頭像)을 감상하는 관람객.
출처:신화망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