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출간되는 제2호 '구시' 잡지에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의 글 "중앙 도시 업무 회의에서의 연설"을 발표할 예정이다.
글은 당의 18차 대회 이후 당 중앙이 새로운 정세 속에 우리나라 도시 발전 규칙을 심도 있게 파악하고 당의 도시 업무에 대한 전면적 지도를 견지하며 인민 도시는 인민이 건설하고 인민 도시는 인민을 위한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도시를 유기적 생명체 시스템으로 계획하여 도시 발전이 력사적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했으며 우리나라 신형 도시화 수준과 도시 발전 단계, 도시 계획 건설 관리 수준, 일과 생활에 적합한 수준, 력사 문화 보호 계승 수준, 생태 환경 질이 크게 향상되었다고 지적했다.
글은 전체적으로 볼 때, 우리나라 도시화는 빠른 성장기에서 안정 발전기로 전환하고 있으며 도시 발전은 대규모 증량 확장 단계에서 기존 질적 개선과 효율 증대 중심 단계로 전환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은 현재와 앞으로의 한 시기 도시 업무에 대한 총체적 요구를 제시했으며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삼아 당의 20차 대회와 20기 2중, 3중 전회 정신을 심도 있게 관철하고 당의 전면적 지도를 견지하고 강화하며 인민 도시 리념을 성실히 실천하고 안정 속에서 진보를 추구하는 업무 총 기조를 고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은 이 총체적 요구를 실현하는 핵심은 도시 내포적 발전을 고수하고 몇 가지 중요한 원칙을 실질적으로 파악하는 데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글은 현대화 도시 체계 최적화에 주력, 활력이 넘치는 혁신 도시 건설에 주력, 편안하고 편리한 거주 적합 도시 건설에 주력, 록색 저탄소, 아름다운 도시 건설에 주력, 안전하고 믿음직한 유연한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 덕을 숭상하고 선을 지향하는 문명 도시 건설에 주력, 편리하고 효률적인 스마트 도시 건설에 주력하는 등 도시 건설 업무에 있어 7가지 중점 임무를 배치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