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13년 련속 세계 최대 온라인 소매 시장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3~14일 북경에서 열린 전국 전자상거래 업무 회의에 따르면 중국의 디지털 소비 전체 규모는 23조8천억원을 돌파했다.
회의에 따르면 ‘제14차 5개년 계획’ 이후, 중국 전자상거래의 고품질 발전이 긍정적 성과를 거두면서 신질 생산력을 육성하는 새로운 동력으로 떠올라 새로운 발전 구도 구축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