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죽었니’어플은 팀의 신중한 결정에 따라 ‘죽었니’어플은 곧 출시될 새로운 버전에서 글로벌 브랜드명 Demumu를 공식적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소개에 따르면 앞으로 Demumu는 안전수호의 초심을 계속 유지하며 중국에서 비롯된 수호방안을 세계로 확장하여 전 세계의 더 많은 독거군체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앞서 보도된 바에 따르면 최근 애플 앱스토어에서 ‘죽었니’라는 어플 명칭이 론난을 일으켰다.
소개에 따르면 이 어플은 1인 가구를 위한 경량화 안전도구로 사용자는 긴급 련락처를 설정하고 출석을 체크해야 한다. 만약 여러날 련속 어플내에서 출첵하지 않으면 시스템은 다음 날 자동으로 이메일을 보내 긴급 련락인에게 알린다.
기자는 해당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및 구매한 후 해당 소프트웨어의 인터페이스가 비교적 간결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중간에 ‘출석’버튼이 있으며 “2일 동안 출석하지 않으면 시스템은 사용자의 명의로 다음 날 사용자의 긴급련락처에 이메일로 통지할 것입니다.”라고 씌여져있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