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青海)성 해남(海南) 장(藏)족자치주 공화(共和)현 타라탄(塔拉灘) 록색산업단지 내 태양광 발전소를 2025년 1월 15일 드론에 담았다. /신화통신
중국 서북 전력망의 신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이 4억㎾(킬로와트)를 돌파해 전체 설비용량의 60%를 차지했다.
국가전력망(STATE GRID·國家電網) 서북 지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서북 전력망의 신규 신에너지 설비용량은 사상 처음으로 1억㎾를 넘어섰으며 년간 신에너지 발전량은 4천300억㎾h(킬로와트시)를 초과했다.
업계에 따르면 '15차 5개년(2026~2030년) 계획' 기간 말까지 서북 전력망의 총 설비용량은 12억㎾를 돌파하고 그중 신에너지 설비용량은 8억㎾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