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만에 중국을 방문한 다시 미할 마틴 아일랜드 총리가 "나는 2026년에 중국을 첫 방문한 유럽 지도자로 이것은 아일랜드와 중국의 견고한 관계를 상징한다"고 밝혔다.
마틴 총리는 방중 기간 중국 관영 CGTN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습근평 주석은 매력적이고 매우 친절했다"며 "전략적 안목을 가진 지도자이며 특히 국제 및 글로벌 차원에서 매우 명확한 원칙적 립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중국이 국가적인 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방식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특히 중국이 5개년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이러한 계획을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깊이 존경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유럽과 중국 관계의 발전에서 아일랜드는 건설적인 역할을 할 의향이 있다"면서 "유럽에 있어 진정한 '디커플링'의 의도를 느끼지 못했고 '디커플링'은 결코 실행 가능한 고려 사항이 아니며, 세계 각국은 상호 의존적"이라고 립장을 밝혔다.
또 "하나의 중국 정책을 일관되게 지지하며 이 립장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