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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외교부장의 새해 아프리카 첫 방문 관례는 중국-아프리카 우의 계승하기 위한 것"
//hljxinwen.dbw.cn  2026-01-12 15:03:57

  현지 시간으로 1월 8일, 왕의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아프리카련합(AU) 본부에서 마흐무드 알리 유수프 AU 집행위원장과 중국-아프리카련합 제9차 전략 대화를 개최했다.

  왕의 외교부장은 중국 외교부장이 36년 련속 새해 첫 방문지로 아프리카를 선택한 리유에 대해 "우선 중국과 아프리카 우의를 계승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국과 아프리카의 우정은 우리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민족 독립과 해방 사업에 함께 헌신한 것에서 시작돼 각국의 발전과 경제 건설 과정에서 점차 성숙해졌다"며 "새해가 시작되면 우리는 당연히 친척 방문처럼 아프리카 형제자매의 집을 먼저 방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는 아프리카 정책에 대한 안정성을 반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의 내외 정책은 높은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세계에 소중한 확실성을 제공하고 있다"며 "국제 지역의 상황이 어떻게 변하든, 중국은 아프리카가 도움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 형제가 될 것이며 아프리카가 협력 파트너를 찾아야 할 때 가장 먼저 여러분 곁에 나타날 친구"라고 말했다.

  왕의 외교부장은 또 "이는 개발도상국 간 단결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과 아프리카는 모두 글로벌 사우스에 속하며, 유사한 력사적 경험과 공동의 이상 추구를 가지고 있다"면서 "중국과 아프리카의 28억 인민이 단결하여 싸운다면 우리는 어떤 어려움과 도전도 이겨낼 수 있으며, 중국과 아프리카가 함께 현대화로 나아가는 속도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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