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전국 중소학생 학적정보관리시스템이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정식으로 오픈되였다. 업그레이드된 학적시스템은 ‘1급 배치, 5급 응용’ 모델을 채택하여 각급 교육행정부서와 학교에 표준통일, 데터집중, 업무 동,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적관리업무의 디지털플랫폼을 구축했으며 네가지 큰 향상을 이루었다.
첫째, 업무취급이 더 편리해졌다. 학적 등록, 생성, 전학, 진학, 졸업 등 핵심업무를 통합하여 전 과정의 ‘원스톱 처리’를 실현했는바 시스템 업그레이드 전보다 타성 전학 취급효률이 크게 향상되여 실질적으로 기층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군중서비스를 가속화시켰다.
둘째, 학적정보가 더 정확해졌다. 신분정보 중복조사를 최적화하고 국가 인구 기초정보데터베이스와의 비교메커니즘을 완비하여 중복학적, 공석학적 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전국 공식학적번호 발급주기가 현저히 단축되였다.
셋째, 교육관리가 더 과학적이다. 방대한 량의 생생한 학적데터를 활용해 의무교육 중퇴방지, 학생지원, 경비보장, 시험 및 모집 등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가인구은행 건설, 개인소득세 개혁 ‘자녀교육 특별추가공제’ 시행, 공안부 ‘단원행동(团圆行动)’의 효률적인 인신매매방지, 학생체육대회 학적검증 등 업종을 뛰여넘는 응용에 강력한 지원을 제공했다.
넷째, 데터정보가 더 안전해졌다. 시스템은 엄격한 안전관리제도를 구축하고 계정 등급별 권한 부여, 조작 전 과정 흔적 남기기,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계정 봉인 등 메커니즘을 시행하여 학생 개인정보를 엄격히 보호하고 데터의 안전방어선을 튼튼히 했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