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37회 중국 • 할빈 국제얼음조각대회가 빙설대세계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세계 12개 국의 76명 얼음조각 예술가가 송화강 천연 얼음으로 동시에 조각기예를 펼쳤다. 선수들은 기예를 펼치며 다양한 창의 작품들을 선보여 각국 예술 특색을 살리고 서로 다른 문화의 융합을 촉진했다. 37년 동안 이어온 이 대회는 세계 예술가들이 서로 교류하고 우의를 돈독히 하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출처: 흑룡강텔레비전방송 뉴스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