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부터 4일까지 제37회 중국 • 할빈 국제얼음조각대회가 할빈에서 열렸다. 호주, 폴란드, 러시아 등 국가에서 온 38개 팀 76명의 얼음조각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러시아 아무르스크팀이 "혼자 숲속에서"라는 작품으로 우승했다. 우홍도 흑룡강 성위 상무위원 겸 할빈시위 서기가 페막식에 참석해 시상했다.
출처: 흑룡강텔레비전방송 뉴스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