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림검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과 베네수엘라의 석유 협력과 관련된 질문에 답했다.
림검 대변인은 중-베 협력은 주권 국가 간의 협력으로, 국제법과 량국 법률의 보호를 받는다고 밝혔다. 그는 베네수엘라의 정국이 어떻게 변화하든, 중국 측은 량국 간 각 분야의 실질적 협력을 심화하려는 의지를 유지할 것이며, 중국 측의 베네수엘라 내 합법적 리익 또한 법에 따라 보호받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