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자유무역항 전역 봉관(封關∙특수지역으로 완전 분리) 실시 이후 맞이한 첫 신정 련휴 기간(1월 1~3일), 해남 리도면세 시장이 새해 '기분 좋은 출발'을 기록했다. 해구 해관에 따르면 이 기간 해관이 집계한 리도면세 상품 판매량은 44만20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4% 증가했다. 또 쇼핑 인원은 8만3500명(연인원 기준)으로 60.6% 증가, 쇼핑 금액은 7억1200만원으로 128.9% 급증했다.
출처: 중국망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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