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중국관광연구원의 연구 분석 결과, 2026년 양력설 련휴 기간, 우리 성을 방문한 관광객이 863만 7천명, 관광객 총 소비가 91억 6천만원에 달해 빙설관광의 파급력과 매력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씨트립 려행 데이터에 따르면, 양력설 련휴 기간 국내 인기 항공로선 중 빙설관광 항공로선이 약 40%를 차지했으며 상해-할빈, 광주-할빈 등 항공로선이 인기 항공로선으로 떠올랐다. 1월 3일, 할빈-상해 등 항공편은 인기를 끌어 부분적 항공편의 이코노미 티켓은 오래 전에 이미 매진된 상태였다.
양력설 련휴 기간, 입국 관광 시장도 강한 성장세를 보였다. 씨트립의 데이터에 따르면 양력설 련휴 기간, 입국 관광객들의 입장권 예매량은 동기 대비 110% 증가했으며 할빈은 인기 목적지의 하나로 꼽혔다. 주요 관광객 래원 국가와 지역은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한국 등 지로, 흑룡강 빙설관광의 국제적 매력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 뉴스채널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