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매체가 보는 흑룡강] 현란한 황금빛으로 물든 송화강의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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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말의 할빈, 령하 20도인 한파 속에서 아침 해살을 맞이했다. 송화강의 얼음판은 현란한 황금빛으로 물들었으며 하늘도 푸른색으로부터 몽환적인 황금빛으로 점차 변했으며 도시의 건물들은 빙설로 만들어진 조각상마냥 송화강변에 조용히 자리잡고 있는 모습이 렌즈에 포착됐다. 얼음의 도시는 이와 같은 겨울의 동틀 녘 풍경화로 조용히 2025년과 작별을 하고 있다.
출처:CMG 흑룡강총국
편역:김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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