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은 2025년 국제 정세와 중국 외교 세미나에서 "대만 문제는 중국의 내정이며, 중국 핵심 리익 중의 핵심"이라며, " '대만 독립' 세력의 지속적인 도발과 미국의 대규모 대 대만 무기 판매에 대해 우리는 단호히 반대하고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올해는 대만 광복 80주년으로, 조국의 완전한 통일을 실현하는 것은 법에 따라 국가의 주권과 령토 완정을 수호하는 것이며, 우리가 반드시 완수해야 할 력사적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는 점점 더 많은 국가들이 중국과 함께하고 있음을 보고 있다"며, "이들 국가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재확인하고 대만이 중국의 령토임을 인정할 뿐 아니라, 모든 형태의 ‘대만 독립’ 분열 행위를 명확히 반대하고 중국의 통일 대업을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력사적 대세를 가로막으려는 그 어떤 시대 역행적 시도는 반드시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