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흑룡강 > 중요뉴스
빙설의 향연...만민이 함께 나누는 즐거움
//hljxinwen.dbw.cn  2025-12-30 13:57:00

  

  빙설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흑룡강성 각지에서는 일련의 빙설 오락 항목을 정성껏 마련해 방문객들이 빙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강우에서는 스노모빌, 스노 드리프트 등 놀이항목이 방문객들에게 눈 덮인 한랭지에서의 속도와 스릴을 깊이 체험하도록 했으며 륙상에서 운영하는 얼음 자전거, 얼음 카트 등 놀이항목은 흥미롭고 로소 모두가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이 자신만의 빙설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할빈의 빙설 향연만이 뜨거운 것은 아니다. 칠대하시에서 열린 제8회 ‘챔피언 전설 빙설 카니발’ 행사 역시 빙설을 즐기는 열기를 불러일으켰다.

  밤이 깊어가지만 도산호(桃山湖)의 얼음장은 여전히 활기가 차넘치고 있다. 3만 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이곳에 모여 빙설 놀이의 속도와 스릴을 체험하는 한편 만 여 개가 넘는 등롱으로 이루어진 백여 개의 형태가 각기 다른 대형 등불 조형물을 감상하기도 했다.

  빙설 시즌을 맞은 흑룡강에는 즐겁고 스릴 넘치는 빙설 오락뿐만 아니라 독특한 특징을 가진 현장 수학려행활동도 체험할 수 있다. 대경(大庆)에서는 2025 ‘친정 중화·중국 뿌리 찾기 려행’ 동계 캠프가 예정대로 개막했다. 대경 빙하세기 맘모스 빙설 락원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스페인 등지에서 온 백여 명의 해외 중국계 청년들이 특색 있는 수학활동에 몰입하며 체험하고 있다. 빙설로 뒤덮인 환경 속에서, 수학려행팀은 석유 회전(石油会战) 선서 대회 장면을 실감나게 재현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이 끌고 어깨로 메기(人拉肩扛)’와 ‘얼음을 깨고 물을 퍼기(破冰取水)’ 등 게임 체험을 통해 ‘철인정신(铁人精神)’의 붉은 유전자와 분투의 본색을 실감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출처: 흑룡강텔레비전방송

  편역: 김철진

· 흑룡강성조선족작가협회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 방문
· 새해 맞아 화려한 등불 밝힌 中 남경 부자묘 대성전
· 음주와 매운 음식, 추위를 막아줄 수 있다?
· 中 지난해 디지털경제 핵심 산업 부가가치, GDP 10.5% 차지
· 2026년 자동차 ‘국가보조금’ 세칙 발표
· 中 '디지털 원화' 예금 화폐로 격상...래년부터 리자도 지급
· 양력 2026년, 음력 병오 말띠해보다 11일 많다
· 새해부터 전국 ‘AI 왜곡’ 동영상 특별정돈 실시!
· 中 고궁에서 만나는 색채이야기
· 통졸임, 방부제가 많고 영양가도 없다… 사실일가?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