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서(山西)성의 1~10월 비(非)전통 천연가스 루적 생산량이 152억㎥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수치로 동기 기준 력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비전통 천연가스는 어얼둬쓰(鄂爾多斯), 사천(四川) 등지에 분포돼 있으며 예측 매장량은 약 40조㎥를 상회한다.
대길(大吉) 가스전에서는 올 들어 30개 이상의 신규 유정이 생산에 돌입해 련간 생산 능력이 약 10억㎥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하루 평균 비전통 천연가스 생산량은 680만㎥ 이상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확대됐다.
지난해 산서성의 비전통 천연가스 총 생산량은 167억2천만㎥로 경진기(京津冀, 북경∙천진∙하북) 등 지역에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곳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