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이 현지 기준금리를 4.00%로 내렸다.
홍콩금융관리국(HKMA)은 미국 련방준비제도(Fed·연준), 홍콩 은행 간 변동금리 평균치 등 두 가지 수치를 참고해 금리를 인하했다고 밝혔다.
HKMA는 미국이 10일(현지시간) 기준금리 유도목표를 25bp(bp=0.01%) 낮췄다며 현재 미국 련방기금금리 목표 범위의 하단에 50bp를 더해 4.00%로 맞췄다고 설명했다.
여위문(余偉文) HKMA 총재는 홍콩의 통화 및 금융 시장이 질서 있게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