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흑룡강성 대흥안령 지역의 기온이 령하 30℃로 내려가고 있다. 외지에서 온 관광객들이 이곳에서 새로운 놀이법인 ‘눈밭에서 비누방울 불기’를 즐겼다.
물과 비누를 일정 비례로 조합한 뒤 실외에서 비누방울을 불면 일부 방울이 떨어지면서 표면이 얼며 아름다운 구형의 수정으로 변한다. 현재 흑룡강은 이미 빙설관광 성수기에 들어서고 있다. 여러 가지 다채로운 빙설체험이 겨울의 랑만과 활력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