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마무리하기 위해 와인 한잔을 마시고 저녁식사 때 칵테일 한잔을 마시는 것도 신체의 로화 과정을 가속화하는 효과가 있다. 리뇨제이기 때문에 피부에 탈수 효과가 있다. 이는 전반적인 건조함과 더불어 탄력성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주름을 더 눈에 띄게 만들 수 있다. 전문가는 “알콜을 마시는 것과 흡연을 하는 것의 로화 효과를 연구한 결과 얼굴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빨리 늙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알콜은 또 아세트알데히드라는 화학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무엇보다도 DNA와 신체의 자연적인 복구 과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연구에 따르면 아세트알데히드는 염색체를 로화로부터 보호하는 텔로미어의 단축을 가속화할 수 있다. 텔로미어가 길수록 염색체는 산화 스트레스와 같은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더 나은 장비를 갖추고 있다. 텔로미어가 짧을수록 사람은 로화의 자연적인 영향에 더 취약할 수 있다.
출처:외신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