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은 여러 면에서 피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과도한 설탕을 섭취하면 당화라는 생물학적 과정이 유발될 수 있는데 당 분자가 지질과 단백질에 부착될 때 발생한다. 이는 최종 당화 생성물(AGE)이라는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신체 기능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자유 라디칼을 증가시켜 로화를 가속화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전문가는 “로화 과정을 늦추고저 한다면 전통적으로 설탕이 많은 음식은 먹을 수 없다.”라며 “특히 도넛은 정제된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데 정제된 설탕을 섭취하면 콜라겐을 분해해 피부 주름을 가속화하는 신체 과정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콜라겐 생성이 느려지면 피부의 탄력이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주름이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출처:외신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