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산동(山東)항구 청도(靑島)항의 2025년 루적 화물 물동량이 7억t을 돌파했으며, 이는 2024년보다 15일 앞선 기록이다.
소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청도항은 국제 물류 항로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약 240개의 항로가 전 세계 180여 개국 700여 개 항구를 련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3양(新三样: 리튬이온 배터리, 태양광 제품, 전기차)’ 제품, 고급 장비, 정밀 기기등 고부가가치 화물이 전 세계로 수출되며, 중국과 신흥 시장 간 무역의 ‘황금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