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남방항공이 운항하는 할빈⇌알타이 직항로선이 올겨울 첫 비행을 했는데 이는 할빈—알타이 직항 왕복 항로가 정식으로 재개되였음을 의미한다. 이 공중통로는 겨울철 흑룡강과 신강의 유일한 직항로선이다.
12월 3일부터 이 항로는 매주 수요일 왕복 항공편을 1회 운항되며 항공편은 CZ5895/6이다. 출발 CZ5895 항공편은 8시 5분에 할빈 태평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14:00에 알타이 설도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CZ5896 항공편은 14시 50분에 알타이 설도공항에서 출발하여 19시 50분에 할빈 태평국제공항에 도착하며 전체 비행시간은 단 5시간으로 이전 경유 출행보다 약 5시간 단축되여 빙설경제 활성화와 지역의 고품질발전 추동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