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S&P 글로벌에 따르면 11월 홍콩의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2.9로 상승해 4개월 련속 50을 상회했다. 이는 홍콩의 비즈니스 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분석이다. 상승폭은 2년 반 동안 가장 컸으며 10월보다 1.7포인트 높아졌다.
S&P 글로벌은 기업의 신규 주문이 두 달 련속 증가했다며 증가폭은 2년 반 만에 최대폭을 기록했다고 짚었다. 고객 수요가 늘어나 생산 증가폭도 2년 반 만에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