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흑룡강성 제14기 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가 할빈에서 성대히 개막됐다. 량혜령(梁惠玲) 성장대행이 정부업무보고를 했다.
보고는 고수준의 대외개방을 추진할 것을 제시했다.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깊이 융합되여 대러시아 협력 우위를 공고히 하며 개방 룡강 건설을 적극 추진해 우리 나라 대북개방의 새로운 고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전방위적인 대외개방을 추진할 것이다. 새로운 시대의 고수준의 개방과 발전을 촉진할데 관한 의견을 깊이있게 실시한다. 대러시아 극동지역전략, RCEP 등 지역협정과 련결지어 대러시아 협력의 수용능력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키며 다원화된 시장을 개척한다.
상련상통개방의 대통로를 건설한다. 통상구 및 후방선로 등 부대시설의 건설을 추진하고 국경간 기반시설을 보완하며 물류중추와 국경간 정기렬차의 집중 운송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것이다. 국제물자무역 종합 플랫폼을 건설할 것이다.
대외개방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다. 중국-상해 협력기구 빙설 스포츠 시범구 건설을 추진하고 흑할자섬 중국-러시아 국제협력 시범구를 고표준으로 건설하며 “자유무역시험구 향상 행동계획”을 실시하여 할빈신구, 할빈 림공경제구 등 혁신과 발전을 추진할 것이다.
국경간 산업협력을 발전시킬 것이다. 특색이 있는 국경 간 산업사슬과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국제 지향 제품 가공구역을 건설하며 호시무역의 회복과 발전을 추진하고 해외단지의 발전과 건설을 지지할 것이다. 우리는 개방으로 자원을 쟁취하고 개방으로 시장을 확장하며 개방으로 미래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