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성도시 사마교거리 마안동로에서 종자점포의 사업일군들이 현장에서 종자를 만들고 있다.
단오절을 앞두고 성도시 사마교가두 마안동로에 있는 20여개 종자가게들은 장사가 잘 된다. 이 거리의 종자가게들은 30년 넘게 종자를 팔아왔기 때문에 성도 주민들은 이 거리를 "종자 거리"라고 부른다.
출처: 신화넷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