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하 절기를 앞두고 절강성 항주시 림평구 당서진 정산하촌 주민들이 "전통 민속 방식으로 립하 맞이"활동을 벌였다. 마을 주민들은 흙 아궁이를 만들고 불을 지펴 야외에서 쌀밥 (일명 오미밥)을 짓고, 오리알을 절이고 쌀가루만죽으로 "립하개"를 만드는 등 수향의 전통 민속으로 립하 절기를 맞이했다.
출처: 신화넷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