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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산업, 흑룡강성 진흥의 새로운 북장단!
//hljxinwen.dbw.cn  2022-05-05 14:24:00

  앞으로 5년 흑룡강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가?

  종합발전실력이 현저히 높아지고 민주법치건설이 착실히 추진되며 생태문명건설 효과가 뚜렷하고 사회문명 수준이 제고되며 인민의 생활 수준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당 건설이 전면적으로 강화되며 량호한 정치생태가 공고한 발전을 가져오고 품질 룡강, 혁신 룡강, 개방 룡강, 록색 룡강, 행복 룡강, 근면하고 청렴한 룡강 건설에 힘을 다하는 등 분발하는 룡강의 웅위로운 화폭이 첫 획을 긋게 된다.

  앞으로 5년 흑룡강은 어떻게 할것인가?

  혁신구동의 발전전략을 실시하고 농업현대화를 추진하며 전환방식과 구조조정의 난관공략전을 잘 펼치고 개혁 확대와 개방을 심층화하며 도시와 향진구역 간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하고 생태문명건설을 강화한다. 디지털경제, 바이오경제, 빙설경제, 창의디자인산업 등 경제발전의 새로운 엔진을 구축한다.

  중국공산당 흑룡강성 제13차 대표대회 보고에서는 “새로운 라운드의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의 기회를 다잡고 ‘차로변경을 통한 추월’을 실현”할 것을 제시하였으며 전환방식과 구조조정에서의 난관공략전을 확고부동하게 추진하여 현대산업체계 구축을 다그칠 것을 요구했다.

  신구동력 전환에 있어 흑룡강성은 새로운 경주로를 빠르게 배치하고 디지털경제, 바이오경제, 빙설경제, 창의디자인 산업을 빈도 높게 공개한다. 대표들은 4대 산업을 새로운 엔진으로 하는 룡강의 전면적 진흥과 전방위적 진흥의 새로운 장단이 사람을 분발케 한다고 밝혔다.

  4대 산업에 모 박고 ‘차로변경 통해 추월’

       성 당대표이자 치치할 룡강부풍(阜丰)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 품질관리부 경리인 시술례(侍述礼) 씨는 “보고는 심금을 울리고 사람을 분발케 합니다. 바이오경제 기회를 다잡으려면 더욱 많은 ‘독보적인 기능’을 련마해야 하며 생물기술과 산업발전의 고지를 앞다투어 점령해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성 제13차 당대표대회보고에서 제기한 “디지털경제발전의 새로운 블루오션과 바이오경제의 새로운 기지 구축’은 시술례 대표로 하여금 기업의 미래발전에 더욱 큰 기대를 걸게 하였다.

  얼마전 출범한 《흑룡강성 ‘14.5’ 디지털경제발전 계획》과 《흑룡강성 ‘14.5’바이오경제발전 계획》에서는 2025년에 가서 전성 디지틸경제핵심산업의 증가치가 GDP의 10%를 차지하며 바이오경제의 총규모는 4200억원 이상에 달한다고 명확히 밝혔다. 시술례 대표는 기업이 ‘디지털+바이오’기술업데이트를 통해 ‘1+1>2’의 화학반응을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

  시술례 대표는 “우리는 경제발전의 새로운 엔진인 디지털경제, 바이오경제 등 령역의 발전을 크게 추진해 발전방식 전환과 구조조정의 난관공략전을 잘 펼쳐 나갈 것”이라고 했다.

2021년 년말 공업진흥을 제기해서부터 올해 3월 디지털경제, 바이오경제, 빙설경제와 창의디자인산업발전계획이 련이어 출범됨에 따라 흑룡강성은 새로운 라운드의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의 기회를 다잡고 ‘차로변경을 통한 추월’의 꿈을 실현하는 길을 걷고있다.

  흑룡강성지역경제학 싱크탱크 전문가인 류서화(刘瑞华) 성위 당학교 경제학교연부 주임은 경제발전의 새로운 엔진을 구축하려면 새로운 엔진으로 새로운 동력을 활성화시켜야 한다며 “4대산업계획과 4대 지지정책은 계획정책체계의‘1+1’를 형성하고 있으며 4대 화살을 동시에 날려 산업구조를 조절전환하는 중심을 맞추는 것입니다. 새로운 동력이 선봉대와 주력군이 되여 룡강의 산업구조조정에 기여하도록 해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전통 우세산업 업그레이드에 에너지 부여

  농업 대성(大省)인 흑룡강이 남에서 북까지 봄 파종의 서막을 전부 올린 가운데 스마트 농업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흑룡강북대황칠성지사가 육모 및 발아 스마트 기계를 도입했는데 씨앗을 ‘스마트 욕조’에 넣어 지정된 매개변수에 따라 조정하고 온도를 잘 제어하면 싹이 트는 것을 편히 기대리면 된다.

  리진우(李振宇) 북대황 칠성지사 부총경리는 “전반 과정을 스마트로 자동 조절하고 있는데 48시간 후 씨앗의 발아률이 96%에 이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스마트 육모부터 무인 농업기계까지...... 농업 생산에 관한 파종, 관리, 수확, 저장, 판매 등 전반 과정에 클라우드 컴퓨팅, AI 등 스마트, 디지털 기술을 융합시키면서 전통 농업을 바꾸고 있다.

  왕수총(王守聪) 흑룡강성 13차 당대회 대표이자 북대황농간그룹유한회사 당위서기 겸 회장은 “북대황그룹은 2025년까지 농업현대화를 실현하고 중국 최대의 량곡 및 농산물 무역업자를 만들며 북대황이란 브랜드 가치가 2000억원을 돌파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몇년간 흑룡강성은 디지털화 스마트 농업 건설을 계속 추진해왔고 농업생산의 전환 및 업그레이드에 조력해왔다. 2021년 전 성 농업 과학기술 진보공헌률이 69%, 주요 량곡작물 경작 및 수확에 관한 종합 기계화률이 98%에 육박했다.

  흑룡강성은 줄곧 디지털 경제를 전 성 발전의 ‘1호 공정’으로 삼았다. 농업 뿐만 아니라, 흑룡강성은 디지털 기술과 바이오 기술을 더욱 광범위한 실물 경제와 심도있게 융합시켜 산업의 전환 및 업그레이드에 에너지를 부여했다.

  할빈전기그룹 할빈전기기계공장유한책임회사의 모터 슬라이드(发电机冲片) 자동조립 공장은 개조된 후 생산라인의 조립과정에 인원이 참여할 필요가 없으나 작업 효률이 이전의 3배로 향상되였다.

  흑룡강성 공업 및 정보화청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전 성적으로 루적 디지털화 생산공장 175개를 승인했고 3억 3600만원을 지원해줬다. 12개의 시(지구)를 커버했으며 장비, 식품, 의약, 야금, 화학공업 등 여러 업계와 분야에서 참고할 만한 경험을 쌓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호(孙浩) 흑룡강성사회과학원 경제연구소 소장은 “고품질 발전에 유리한 기회를 포착하고 공업 진흥과 새로운 경제 발전에 총력을 기울이면 고품질 발전의 효과를 꼭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동북망

  편역: 김선화 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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