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년, 절강성 려수시 수창현 왕촌구진은 현지 자원 우세를 리용하여 "1935문화관광거리"를 건설하고 "홍색 체험, 홍색 연학, 레저 양생"이 일체화 된 "홍색관광"코스를 출범하여 "홍색관광"에서 "홍색경제"로의 탈변을 이루어 로혁명근거지 대중들에게 "실리"를 가져다 주었다.
출처: 신화넷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