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억근! 흑룡강, 국가식량안전의 ‘바닥짐’ 역할 확고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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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차 흑룡강성 당대표대회보고에서는 앞으로 5년 흑룡강성은 국가식량안전의 ‘바닥짐’역할을 확고히 수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과 정부가 공동으로 식량안전의 전면적 실행을 담보하고 식량종합생산능력을 제고한다. 여러가지 조치를 통해 ‘경작지 중의 판다’- 흑토지를 잘 보호하고 현대 종자산업 업그레이드 공정을 심층적으로 추진하며 대두생산량 제고 공정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국가의 메벼식량전략보장기지와 옥수수, 대두 우량품종생산기지를 건설하고 신형농업경영주체를 육성하며 여러가지 형식의 위탁관리서비스를 전개한다. 과학적인 재배모식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과학적인 논밭관리를 강화하며 생산경영의 정교화, 집약화를 추진하여 식량의 단위면적당 생산량을 확실하게 제고한다. 일련의 대중형 관개 지역을 개조, 신축하고 중, 소 하천을 종합적으로 다스리며 송화강의 련결공정을 가속한다. 높은 표준의 경작지를 루계 1.1억무 이상 건설하며 전 성 식량종합생산능력이 1600억 근 이상에 달해 전국 1위를 유지하고 농산물공급안전을 보장하는 ‘주력군’, 국가식량의 총괄 및 조정에서 가장 믿음직한 ‘공급지’역할을 견결히 수행한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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