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웃은 금으로도 바꿀 수 없다", "먼 친척이 가까운 이웃보다 못하다" 이웃간의 화목한 관계를 묘사한 이런 말들은 습근평 주석이 주변외교 리념을 서술할 때 자주 등장하며 신시대 중국 주변외교의 선명한 풍격을 형성했다.
2013년 "친인선린" 외교사상의 인솔하에 중국은 주변을 경영하고 주변을 개척하여 주변국들과 갈수록 긴밀한 운명공동체를 구축했다.
2013년 4월 습근평 주석은 취임 후 첫 홈그라운드 외교행사인 박오아시아포럼 년례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지역협력 리념을 대외에 천명했다. 그해 10월 중공중앙위원회는 주변외교사업 좌담회를 열고 주변외교에 대해 상부설계를 했다. 습근평 주석은 주변은 중국에 대해 지극히 중요한 전략적 의의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고 서로 돕고 지지하며 호혜상생의 원칙에 따라 협력을 전개하고 주변 지역의 평화안정 대국면을 수호해 운명공동체 의식이 주변국에도 뿌리 내리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4년 8월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가장 긴 국경선을 가진 이웃나라 몽골국을 방문했다. 몽골국국가의회에서 연설할 때 습근평 주석은 상당한 편폭으로 중국과 이웃나라 관계의 발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중국은 세계상 이웃나라가 가장 많은 국가로 이를 보귀한 재부로 간주한다고 표시했다.
박오아시아포럼 2015년 년례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일대일로"창의는 중국에 부합하고 연선 나라와 본 지역의 발전수요에 부합하며 해당 각측의 공동리익에도 부합하고 지역과 글로벌 협력의 조류에 순응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일대일로'창의의 우선 협력동반자는 주변국이고 우선 수익대상 또한 주변국이라고 표시했다.
2021년 11월 습근평 주석은 화상방식으로 중국-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 기념정상회의에 참석했다. 30년간 량자간 발전려정을 돌이키면서 습근평 주석은 량자는 선린친선, 협력상생의 광명정도를 개척했으며 갈수록 긴밀한 운명공동체가 되여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과 아세안은 지역평화의 건설자, 수호자가 되여야 한다고 제기했다.
올해 3월 31일 중국은 제3차 아프간 인국 외무장관회의를 주재 소집했다. 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친인선린, 국지보"를 재차 강조했다. '친하고 화목한 이웃은 나라의 보배이다'라는 뜻이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