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화, 정밀화, 특색화,신규화’ 중소기업 육성 사업을 억세게 틀어쥐고 있다.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신규화’ 중소기업 고품질 발전 단계 육성 프로젝트를 실시할 데 관한 길림성인민정부의 의견”을 전면 시달하고 주정부의 중점 사업포치에 따라 “연변주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신규화’ 중소기업 육성 실시방안”을 제정했다. 우리 주 산업현황과 기업발전 실제에 따라 주급 인정표준을 명확히 하고 기업육성명부를 건립했으며 정책지지를 강화하여 연변의 산업특색이 있는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신규화’ 중소기업을 힘써 육성하는 한편 성급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신규화’ 중소기업 국가급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신규화’ 중소기업 작은 거인 기업, 제조업 ‘단일종목우승’(单项冠军)기업으로 승격하도록 떠밀고 있다. 올해 주급 50개, 성급 15개를 육성, 국가급 령의 돌파를 실현할 계획하고 있다.
부대장려정책을 제때에 실시했다. 이미 20개 중점 규모이상 기업 진입 육성명부를 건립하고 카이라이잉 3공장, 이리광천수 등 대상을 규모이상 통계범위에 편입할 수 있도록 지지를 제공했다. 한정인삼, 자흠약업 등 4개 현, 시의 25개 기업의 첫패 봉사종목을 시달하고 융자접목봉사조를 내와 길림은행, 주농업은행 등 금융기구와 주문식 봉사를 펼치고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신규화’ 중소기업을 위해 대출금액 5730만원을 해결해주었다.
다음단계, 연변조선족자치주 공업 및 정보화국은 통괄조률과 독촉지도를 강화하고 국가, 성, 주의 기업혜택 곤난해결(惠企纾困)시달 정황을 추적 시달하며 연변주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신규화’ 중소기업 단계 육성 프로젝트를 전면 실시하고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신규화’ 제품을 확정하며 장백산특색식품, 농부산물을 중점으로 부축, 추천하고 여러가지 방도를 대여 기업의 융자, 양성, 시장 등 면에서 존재하는 어려움을 해결할 방침이다.
출처:연변일보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