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연길시 건공가두 장신사회구역에서는 ‘백년분투 되새기고 초심 사명 명기하자’를 주제로 주제당일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당의 우량전통을 계승, 발양하고 기층 당조직의 응집력을 강화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활동에서 관할구역 당원들은 함께 당사 다큐멘터리 《백련성강》을 관람하며 애국주의 정신을 더 한층 고양하였다. 당원들은 영상을 통해 당의 혁명력사의 발자취를 더듬으면서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간고분투하는 선렬들의 혁명정신을 더욱 깊게 터득하였다. 다큐멘터리를 감상하는 외, 당원들은 주제를 둘러싸고 문제를 제기하고 관점을 발표하는 등 방식으로 소통교류를 강화하였다.
이번 활동을 통하여 관할구역 당원들은 당사학습에 대한 적극성을 제고하고 리상신념을 더욱 굳건히 다졌다. 활동은 당원들이 혁명선렬들의 간고분투정신을 학습하고 초심과 사명에 대해 더 한층 실감하며 생활에서 당원의 선봉모범 작용을 발휘도록 적극 추진하였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