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총서기의 신해혁명 110주년 기념대회 중요 연설 국제사회에 열렬한 반향 일으켜
신해혁명 110주년 기념대회가 지난 10월 9일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개최되였다.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대회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해 국제사회의 열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여러 나라 전문가, 학자들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은 신해혁명 110년간의 력사적 시사점을 깊이있게 천명했다고 밝혔다. 그들은 중국공산당의 단합 인솔하에 중국인민이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따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고 인류의 평화, 발전에 새롭고도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리라 확신한다고 표했다.
"중국 공산당의 령도는 력사와 인민의 선택이다."
한국 중한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은 "신해혁명은 중국 인민과 중국 선진분자들이 민족의 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실현하기 위해 진행한 위대한 탐색이였다"며 "중국 공산당의 인솔하에 중국 인민은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 전면 건설이라는 두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향해 매진하고 있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목표를 반드시 실현할 수 있을 것이리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나세르 부시바 모로코 아프리카 중국협력발전협회 주석은 "방문학자로 중산대학에서 7년을 보냈다. 그 곳에는 손중산 선생이 연설을 발표했던 강당도 있고, 손중산 선생이 주강을 바라보는 조각상도 있어 중국 혁명 선구자들이 중화의 진흥을 위해 초지일관 헌신했던 숭고한 정신을 항상 떠올리게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공산당이 중국인민을 단합, 인솔하여 이룩한 발전성과와 실천경험은 세계인민의 귀중한 재부로서 다른 개발도상국들이 참고하고 본받을 바"라고 말했다.
길예르모 푸야나 콜롬비아-중국우호협회 주석은 "신해혁명이 중국 근대민족민주혁명의 서막을 열어놓았고 중국공산당은 신해혁명의 정신을 계승하고 발양하여 중국인민을 인솔하여 중화의 진흥을 위하여 꾸준히 분투하고 있다"며 "중국공산당의 령도는 력사와 인민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이그나시오 마틴네이스 멕시코국립자치대학 국제관계센터 연구원은 "중국공산당은 중국인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하고 중화민족의 부흥을 도모하는 것을 초심과 사명으로 삼고 있는, 중국인민을 이끌어 나아가는 강력한 힘"이라며 "중국공산당이 중국인민을 인솔하여 자력갱생하고 분발노력하여 강성을 도모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향해 매진하는 발걸음은 막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중국은 옳바른 길을 찾았으며 비약적인 발전을 실현했다."
엘리야츠 스파슈 알바니아 한학자, 알바니아-중국문화협회 회장은 "초요사회 전면 실현 등 발전 성과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가 중화 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유일한 정확한 길임을 이미 증명했다"라고 말했다.
샤미르 아흐메드 요르단 중국문제 전문가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길은 중국경제의 고속성장, 사회의 공평과 안정을 성공적으로 추진했고 인민의 권리와 존엄을 수호했으며 공동부유 실현을 위한 기반을 닦아놓았다"며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길에 대한 중국의 탐색과 실천은 성공적이였으며 세계에 중요한 발전경험을 제공했다"라고 말했다.
세모니르 캄보디아-캄보디아 관계발전학회 회장은 "중국공산당이 손중산 선생과 신해혁명 선구자들의 위대한 포부를 꾸준히 실현하고 발전시키면서 중국의 실제에 부합되고 중국인민의 념원을 반영한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모색해 올바른 길을 찾았고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며 "다른 개발도상국들이 중국의 발전 경험을 참고해 자국에 적합한 발전 경로를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멕시코 푸에블라공훈자치대학 라켈 레온 델라 로사 중국문제 전문가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길이 중국을 번영 발전의 길로 이끌 것"이라며 "중국은 자체 발전을 중시하는 동시에 각국과의 대화와 협력을 적극 전개하고 협력상생할 수 있는 국제발전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중국 공산당의 령도하에 중국은 반드시 완전 통일의 력사 과업을 실현할 것이다."
알렉산드르 피게레도 브라질글로벌남방연구소 소장은 "중국공산당의 탄생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등대를 밝혀주었다"며 "중국이 지역과 세계의 발전과 안정을 계속 추진하고, 전 인류의 공동 번영을 꾸준히 촉진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루마니아 베테랑 외교관이자 한학자인 부자투는 "대만 문제는 중국의 내정으로서 그 어떤 외부의 간섭도 용납하지 않는다"며 "중국공산당의 령도하에 중국은 반드시 완전 통일의 력사적 과업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국 국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