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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대지, 춘분 맞아 농사일에 분주
//hljxinwen.dbw.cn  2021-03-23 09:58:00

  지금은 봄 농사 적기...땅 고르고 모종 기르고 농기계 유지보수…

  룡강 대지에 "부지런한 사람에겐 봄이 일찍 오는" 활기찬 광경 펼쳐져

  흑하시 애휘구는 농업생산 실제에 립각하여 농업개간 기준에 맞춰 농업생산을 잘할데 대한 상급의 총체적 사고방향에 따라 농장과 적극 접목하고 협력하면서 농업생산을 고표준, 고품질로 잘 틀어쥘뿐 아니라 흑토지를 잘 보호하여 량곡의 안정적 생산과 수확증대를 확보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흑하시 애휘구

  애휘구 가흥(嘉兴)현대농기계전문합작사는 농업 토지 생산 전 과정의 위탁관리서비스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농토에 의한 곡물 생산, 기술에 의한 곡물 생산"전략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면서 구위원회와 구정부의 전폭적인 추진하에 합작사와 금하(锦河)농장이 심층 협력을 이루어 전 과정에 농업개간경작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개영봉(盖永峰) 합작사 책임자

  올해는 합작사와 농장이 협력하는 첫해로서 선진기술에 대한 갈망이 특히 강렬하다. 지금은 마침 봄 농사 준비 시기이므로 우리는 농장의 기준을 참조하여 비료와 종자 준비, 시비 파종작업 기준 등에 대해 참조하여 농업개간 기준에 맞춰 봄 농사 준비를 잘함으로써 춘경생산의 고품질을 보장하였다.

  농업개간 기준에 따른다는 것은 농업개간 농업생산 기준에 맞춰 봄갈이, 봄파종, 여름철 관리, 가을철 수확 및 가을철 농경지 정비 등을 잘하는 농업생산모식을 가리킨다. 합작사는 올해 농업개간 선진기술 학습을 통해 이전의 경작모식과 관리체제를 바꿔 개성화 수요에 따라 규모화 주문생산을 실시하게 된다.

  왕원림(王元林) 금하농장유한회사 당위 부서기 겸 총경리

  금하농장유한회사는 애휘구 일부 향진과 위탁서비스 련계를 맺고 농가의 수요에 따라 시비, 농기구 개조, 종자가공, 재배방식 제정 등 방면에서 지지와 보장을 제공하면서 농가들을 도와 생산과정에서 부딪치는 문제를 제때에 해결해주어 농가들이 더욱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방식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비용도 절약하고 또 경작지도 더욱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농업개간과 봄철 농업생산의 기준에 도달하는 것이 봄파종 생산에서의 최우선 문제가 되였다. 이전에는 해마다 봄갈이 철이면 합작사는 애휘구농업기술보급센터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지도를 받곤 하였다. 그러나 올해 금하농장과 협약을 맺은 뒤 농장에서 농업기술 전문가를 파견해 경작지 정돈 재배기술, 경작지관리방식 등 방면에서 합작사 사원들에게 전문교육을 실시해 농경지가 농업개간 봄갈이생산 기준에 도달하도록 보장하였다.

  하학성(夏学成) 농업농촌국 부국장

  현재 애휘구는 잇따라 3개 향진, 4개의 합작사를 시범 향진 시범 주체로 확정했다. 작업 면적은 총 5000여 무에 달하며 농업개간당국과 구 직속 당국 기술자들이 기술 지도를 하고 시범지대가 주변 농가들을 이끌어 재배기준을 높이고 규모화작업을 전개하고 있다. 흑토지 "난관공략전" 승리를 이루려면 과학기술의 힘의 지탱이 필요할뿐만아니라 경작방식의 개선도 필요하다. 농장과 합작하는 것은 농업개간 기준에 맞춰 봄 농사 작업을 진행하는 최선의 선택이다. "농토에 의한 곡물 생산, 기술에 의한 곡물 생산"은 바로 봄 파종에 달렸다.

  치치할시 감남현

  "하루 계획은 아침에 달렸고, 한해 농사는 봄에 달렸다." 농민들이 우량종자를 선택하고 농업자금을 마련하느라 바삐 돌아치면서 농용물자시장이 판매성수기에 들어섰다.

  감남현의 여러 농용물자 판매장에는 농용물자를 구매하러 오는 농민들이 줄을 잇고 있으며 매장에는 봄 농사에 필요한 종자, 비료 등 여러가지 농용물자 제품이 고루 다 갖춰져 있었다.

  농사철에 늦지 않게 농용물자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서 현 내 여러 농용물자 판매 매장에서는 농가들이 마음껏 구매할 수 있도록 충분한 물자를 마련하였다. 뿐아니라 매장을 찾는 농민들에게 다양한 종자품종의 생산량, 활착률 등 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하여 편리를 도모해주었다. 이와 동시에 농민의 운송원가를 낮추기 위해 상가들은 구매량에 따라 무료배송서비스와 여러가지 기술지도까지 해주고 있다.

  농용물자판매점 책임자 고경(高庆) 씨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부시켜 농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종자 반입 관문을 잘 지켜 농민들이 안심하고 종자를 구입해 심을 수 있도록 확보하고 있다"면서 또 "농민들에게 드론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기술지도까지 해주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동북망 조선어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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