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흑룡강성 림업초원국에 따르면 신판 국가중점보호야생동물 명부가 정식 발표되였는데 흑룡강성의 현유 국가중점보호 야생륙지척추동물이 115 종 있다. 그중 국가 1 급 중점보호동물이 32 종으로 포유류가 8 종, 조류가 24 종에 달했다. 국가 2 급 중점보호동물은 83 종으로 포유류는 12 종, 조류는 69 종, 량서류는 2 종에 달했다.
동북호림원에 있는 호랑이들
원 명부에 비해 우리 성의 국가 1 급 보호동물이 14종 늘어났는데 그중 포유류 1 급 보호 동물이 2 종으로 이리나와 락타사슴, 조류 12종으로 검은 머리 흰 따오기, 두루미, 초원 독수리 등 원래 2 급 보호동물이 1 급으로 격상됐다. 붉은 가슴 흰죽지, 검은 머리 촉새가 1급보호동물로 새롭게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국가 2 급 보호동물은 26 종으로 그중 포유류가 4 종으로 늑대, 야생 담비, 불여우, 표범 등이다. 조류는 20 가지로 큰 기러기, 가창오리, 까막 딱따구리 등이다. 량서류 2 종이 새로 증가되였는데 이들은 극북도롱룡과 동북도롱룡이다.
이 수치는 우리 성 국가 1 급 중점보호 야생륙지척추동물의 변화가 비교적 크며 포유류와 조류가 각각 2 종, 13 종이 늘어났음을 보여준다. 국가2 급 중점보호동물의 변화는 상대적으로 적은데 포유류가 4 종 늘어나고 조류가 20 종 늘어났으며 량서동물이 처음으로 등장났다.
/동북망 조선어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