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농업농촌부 최신소식에 따르면 올해 중국 식량 가을철 풍작은 확실하며 년간 식량 생산량은 6년간 련속 6500억kg의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13차 5개년 계획"이래 중국 식량생산은 안정하게 발전해왔다. 2019년 전국 식량 총 생산량은 6638.5억kg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인당 평균 식량 점유량은 470kg 이상으로서 세계 평균 수준을 초과했고 국제적으로 공인한 400kg의 안전라인보다 높다. 인구가 많고 토지와 물이 부족한 상황에서 중국은 정책지원을 강화하고 인프라건설을 강화했으며 과학기술 혁신을 추진해 식량생산은 "16년간 련속 풍작"을 실현했고 공급능력이 뚜렷이 강화되였다.
중국은 가장 엄격한 경작지 보호제도를 실행해 1억2천만헥타르의 경작지 레드라인을 엄수했으며 영구적 기본농경지 특수보호제도를 전면적으로 실현했고 식량 생산기능구와 콩 등 중요한 농산품 생산보호구를 과학적으로 획분했다. 또한 전국 고표준 농경지 건설 제반규획을 실시하고 중 저 생산농지를 보완해 농경지 유효 관개면적은 6866만 7천헥타르에 달했다.
식량 생산과 산업발전의 수요를 에워싸고 광대한 농업과학기술 근무자를 이끌어 어려움을 극복하고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농업기술의 시골 입주를 추진했다. 동시에 고효률 배육 기술체계를 건립하여 우량 품종의 전반 커버를 기본적으로 실현했으며 과학적으로 거름을 주고 절수관개 등 절약 고효률 기술을 보급했다.
/중국국제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