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스포츠·연예 > 문화
中국가대극원 5월 음악축제, 시민에게 다가가는 고전음악
//hljxinwen.dbw.cn  2016-04-22 15:38:57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의 제8회 국가대극원 5월 음악축제가 곧 열리게 됩니다. 20여 일간 열리게 되는 이번 음악축제는 다양한 형식과 풍부한 내용으로 실내악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이게 됩니다.

  국가대극원의 음악관에서 뤼스칭 바이올리니스트, 선판시우 오르가니스트, 성위안 피아니스트가 함께 현장의 200여 명의 관중들에게 5월 음악축제 바르코 음악 공개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음악가들은 세심한 해설과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바르코 시대의 정취가 담긴 악기의 연주법 그리고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올해 국가대극원 제8회 5월 음악축제에는 빈 교향악단 바르코 합주단, 영국 아카데미 오브 엔션트 뮤직, 한국의 정경화 바이올리니스트, 중국의 주이빙 첼리스트 등 해내외 유명한 음악단체와 음악가들이 참가해 20여 차례의 공연을 하게 됩니다.

  이밖에 4월 22일부터 5월 20일까지 음악제는 학교, 지역사회, 사업기관, 교통중추 등 곳을 찾아 23차례 공익 공연을 하게 됩니다.

       /CCTV.com 한국어방송

· 흑룡강성내 최장 고속철도 개통 ‘눈앞’
· 중국, ‘국가인권행동계획(2016-2020년)’ 목표 및 임무 전부 완수
· 중국 실리콘밸리 '중관촌', 글로벌 과학기술단지 모색
· 두바이 세계박람회 중국관 운영 원활
· 전 국민 운동, 집 앞에서도 컬링을 할수 있어요
· IOC 집행위 회의, 북경 2022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방역정책 비준
· 中 전통혼례, 그 특별한 결혼식 현장 속으로 GO GO!
· 왕의, ‘유엔에서 중국의 역할’ 발표
· 복구 마치고 다시 문 연 주자이거우…전 지역 재개방
· 세계 46개 후진국 백신 접종률 2%밖에 안돼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