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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용정의 명산과 명인
땅의 자궁은 여행이 끝나는 그곳에 있었다
그곳은 용정 시내의 한쪽 모퉁이에 있다. 여기를 지나 더 가면 끝머리에 오랑캐령을 만나게 된다. 오랑캐령은 옛날 이민들이 두만강을 건너 간도로 들어오던 경계물이다. 회령(會寧)을 지나 두만강을 건너고 삼합(三合)에서 이 산
[용정의 명산과 명인-제7편] '천당', 그곳으로 통하는 무지개...
마치 하늘의 무지개가 불꽃처럼 피어오를 듯 했다. 무대 아래에서는 재청의 박수가 거듭 터지고 있었다. 삼청이 이어졌고 또 재창이 반복되었다. 노래를 여덟 곡이나 불렀고 40여분이 넘도록 무대를 내려설 수 없었다.
대불동, 그곳에는 부처님이 없었다
마을의 이름은 시초에는 대성촌(大成村)이 아니었다. 큰 부처가 있는 대불동(大佛洞)이라고 했다. 대불동은 용정 시내에서 남쪽으로 10리 정도 떨어져 있다. 근교이지만 앞뒤가 산으로 꽉 막힌 골짜기이다.
[용정의 명산과 명인-제4편]함박동의 이름 모를 장군과 슬픈 ...
이 이야기는 마을에 전하는 전설로 시작된다. 전설은 부근의 산봉우리를 타고 마을에 내려오고 있다. 그러나 전설의 주인공은 단지 성씨만 남겼을 뿐이다. 눈과 코, 입을 읽기 힘든 미지의 인물로 된 것이다.
[용정의 명산과 명인-제3편]신화의 산에서 천불을 찾는 사람
꽃이라고 하지만 차마 입에 올리기 민망하다. 하도 거북한 이름이라고 해서 한국은 '국가표준식물목록'을 작성할 때 '복주머니'라고 새롭게 명명했다고 한다. 기실 속명으로는 '개불알꽃'이라고 한다. 언제인가 박영진(朴永振)이 백두산 기슭의 화룡(和龍)에 식물 고찰차로 갔을 때 그곳 임장(林場)...
[용정의 명산과 명인-제2편]5월의 마을에 피어난 마지막 감자꽃
시초에 불린 마을의 이름은 원동(元東)이 아니었다. 원동은 본래 학교이름이었다. 1920년경 학교를 세울 때 원동학교라고 이름을 지었다. 학교의 이 이름을 따서 마을도 종국적으로 원동툰(屯)이라고 불렸다. 학교는 주변의 조선인들을 하나로 묶는 구심점으로 되고 있었던 것이다.
[용정의 명산과 명인-제1편]고목 기슭의 옛 샘터를 찾은 그 도사
오랑캐령을 넘으면 솟을 바위 하나가 북쪽에서 엎어질듯 달려온다. 대립자(大砬子), 중국말 발음 그대로 달라자라고 불리는 벼랑바위이다. 두만강을 건넌 이민들은 이때부터 간도 땅을 발로 밟게 된다.
천불지산, 신선이 살고 있는 용정의 그 산
하늘의 부처라는 이름을 가진 산이 있다. 중국 대륙에 단 하나뿐이라고 한다. 그러나 천불지산(天佛指山)이라는 우레 같은 이 이름과는 달리 세간에는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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