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8.10.09
'체조왕자' 리녕 70억원으로 76위
7일 2008년 '호윤'중국부호순위 발표에 따르면 미국프로롱구(NBA) 휴스턴 로키츠(休斯顿火箭)에서 활약하고 있는 요명이 7웍원으로 987위에 올랐다.
이번 2008년 '호윤'중국부호순위는 지난해 800위로부터 올해 1000위로 늘였다.
요명은 중국현역선수가운데 년수입(2억원)이 가장 높은것으로 알려졌다. 왕년의 '체조왕자' 리녕은 70억원으로 76위에 올랐다.
또 대련실덕 사장 서명(80억원, 61위), 중경력범 사장 윤명선(31억, 225위), 절강록성 사장 송위평(30억, 261위), 료녕굉운 사장 왕보군(17억, 479위), 하남건업 호보심(12억, 650위), 상해신화 사장 주준(10억, 727위) 등 중국축구수퍼리그 체육계 해당인사들이 명단에 올랐다.
한편 명배우 리련걸은 15억원으로 539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