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8.12.17
지난 16일 농업부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15일 농업부는 장수(江苏)성 축의부분의 보고를 접했는바 가축에 대한 정례검사를 하던 중 하이안현(海安县), 둥타이시(东台市) 개별 농호에서 사양한 알낳이 닭에서 H5N1 조류독감 바이러스를 검출해냈다고 중국넷이 전했다. 농업부 관련 책임자에 따르면 현재 상술지역의 조류독감 질병상황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보고를 접한 후 농업부는 장수성 축의부문에 예방 통제 조치를 낙실하도록 포치했다. 첫째, 양성 바이러스를 검출해낸 닭무리 및 주변지역 가금을 포살, 이미 37.7만마리 포살했다. 둘째, 격리시켜 감시 통제한다. 둥타이시와 하이안현의 모든 가금 및 그 제품의 외지운송을 금지시키고 유통을 제한한다. 셋째, 소독한다. 가금을 포살한 양식장(호) 및 주변지역의 환경을 철저히 소독하고 바이러스 전파 확산을 방지한다.
현재 하이안현, 둥타이시 주변 현 시는 아직 이상 상황을 발견하지 못했다. 국가 조류독감 참고실험실은 이미 농업부의 요구에 따라 양성 견본에 대해 진일보 검사측정을 전개하고 바이러스 변이 여부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중국동물위생및유행병학센터는 이미 전문가팀을 상술 지역에 파견해 유행병학 조사를 전개하고 바이러스 원천에 대해 분석하도록 했다.
전문가의 초보적 분석에 따르면 검사측정해낸 조류독감 바이러스는 우리 나라 남방지역의 유행 바이러스와 좀 다르다. 농업부는 이미 관련상황을 세계동물위생조직(OIE)에 통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