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8.12.10
소식에 따르면 내년 추석은 10월 3일, 바로 국경절 '황금주'기간으로서 두 명절휴가를 합쳐 8일간 휴식하게 된다고 중국넷이 전했다.
소식에 따르면 쓰촨성 정부 판공청은 이미 국무원 판공청의 2009년 부분 명절휴가배치에 관한 통지를 받고 최근 전달했다. 관련인사는 국무원 판공청의 통지에 따르면 국경절, 추석 두 명절휴가를 합쳐 모두 8일간 휴식하게 된다고 실증했다. 구체적 시간 배치는 10월 1일 부터 8일까지 8일간 휴식. 그중 10월 1일(목요일), 10월 2일(금요일), 10월 3일(토요일)은 국경절 법정휴가일이고 10월 4일(일요일)은 공휴일이다. 10월 3일(토요일)공휴일 및 추석을 각기 10월 5일(월요일), 10월 6일(화요일)로 미루어 휴식하고 9월 27일(일요일), 10월 10일(토요일) 공휴일을 10월 7일(수요일), 10월 8일(목요일)로 조정해 휴식한다. 9월 27일(일요일), 10월 10일(토요일)은 출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