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8.12.11
최근 충칭시 인구및산아제한사업회의에 따르면 위법생육문제로 전 시 1195명 당원간부가 당내 기율, 행정기율처분을 받고 25명 인민대표가 법에 의해 인민대표 자격을 취소당했으며 7명이 정협위원 자격을 취소당했다고 신화넷이 전했다.
충칭시 인구및산아제한위원회 판쇼양(潘晓阳) 주임에 따르면 한동안 나타난 특수군체 위법생육행위에 대처해 충칭시는 특별항목 정돈활동을 전개, 현재 처리, 입건한 사건이 2910사례로 당원 1419명, 지도간부 24명, 공무원 37명이 망라된다. 현재까지 충칭시는 이미 1195명 당원간부에 대해 당내 기율과 행정기율 처분을 했으며 법에 의해 25명의 인민대표 자격을 취소하고 7명의 정협위원 자격을 취소했으며 458사례를 공개함으로써 위법생육문제가 효과적으로 억제됐다.
충칭시 인구및산아제한육위원회의 통계에 따르면 올해 충칭시의 위법생육군체 중 향 진 1급 지도간부, 인민대표 및 정협위원 등이 가장 많은 비례를 차지하는바 사회의 불량한 영향을 조성했다.